
현지시간 31일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미홀 마틴 아일랜드 총리는 TV 대국민 연설을 통해 이같은 계획을 발표하고 앞으로 한 달간 5단계 조치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집 밖 5km를 벗어나서는 안 되며, 비필수 상점은 영업이 금지되고 결혼식과 장례식에 일부 인원을 허용하는 것 외에는 사회적 만남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아일랜드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이날 1천718명으로 팬데믹 이후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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