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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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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판교점, 5년4개월만에 매출 '1조 클럽' 가입

현대백화점 판교점, 5년4개월만에 매출 '1조 클럽' 가입
입력 2021-01-11 11:35 | 수정 2021-01-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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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 판교점, 5년4개월만에 매출 '1조 클럽' 가입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개점 5년 4개월 만에 연 매출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판교점 매출이 2019년 9천200억 원보다 9.4% 늘어난 1조7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8월 문을 연 판교점은 수도권에서 연면적이 가장 큰 백화점으로 개점 첫해 4개월 동안 3천억 원 매출을 올렸고 이후 매년 5%에서 10% 성장하며 신세계 강남점, 롯데 본점, 롯데 잠실점,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이어 이른바 '1조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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