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준희 국세청, 대한항공 본사 세무조사 국세청, 대한항공 본사 세무조사 입력 2021-01-20 16:16 | 수정 2021-01-20 16:1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국세청이 대한항공 본사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 국세청 직원들이 와서 세무조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세청은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사망 이후 상속세와 관련해 세무*회계 자료를 살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원태 회장 등 한진 총수 일가는 2천700억원에 달하는 상속세를 장기간에 걸쳐 나눠 납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세청 #대한항공 #세무조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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