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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정진욱

쌍용차 평택공장 사흘 더 멈춘다…"협력사 납품 거부"

쌍용차 평택공장 사흘 더 멈춘다…"협력사 납품 거부"
입력 2021-02-19 18:18 | 수정 2021-02-1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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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평택공장 사흘 더 멈춘다…"협력사 납품 거부"
    쌍용차는 협력사의 납품 거부로 생산 부품 조달에 차질이 생겨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생산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쌍용차는 부품 조달 차질로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그리고 8일부터 10일까지 생산을 중단했고, 설 연휴 이후 공장을 재가동했지만 하루만인 17일부터 다시 가동을 멈췄습니다.

    이는 외국계 부품업계를 중심으로 한 일부 협력업체가 미지급분 결제와 현금 결제를 요구하며 부품 납품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쌍용차는 오는 25일 생산할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협력업체가 계속 납품을 거부할 경우 공장 가동에 또다시 차질이 빚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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