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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정부 추경 틀 견지하되 소상공인 피해지원 보강 검토"

홍남기 "정부 추경 틀 견지하되 소상공인 피해지원 보강 검토"
입력 2021-07-19 18:20 | 수정 2021-07-1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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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남기 "정부 추경 틀 견지하되 소상공인 피해지원 보강 검토"

    발언하는 홍남기 부총리 [기획재정부 제공]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추경안 틀은 견지하되, 방역이 강화된 만큼 소상공인 피해지원 보강과 방역 지원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확대간부 회의에서 "이번 주 국회에서 추경안이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예산실이 관계부처와 대응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국회에서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고 소상공인 피해지원을 위한 희망회복자금을 역대 최고 수준으로 인상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다만 관심을 모았던 전국민 재난지원금과 신용카드 캐시백, 국채 상환 연기 문제는 회의에서 논의되지 않았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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