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조명아
미국 출국 계획이 알려진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측근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 미국 워싱턴 소재 국제전략연구소(CSIS)에 머물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제전략연구소는 보도자료를 통해 ″양 전 원장이 방문 선임연구원 자격으로 합류하게 된다″며 ″양 전 원장은 한국의 정책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 측은 이어 ″양 전 원장이 워싱턴에서 재임하는 동안 폭넓은 대화를 나누기를 원한다″면서 ″양 전 원장은 독립적인 의제에 대해 작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국제전략연구소는 미국의 초당파적 연구소로 세계 문제, 특히 아시아와 한국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미국의 외교 전문 싱크탱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