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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北 원전 공세'에 "선거만 닥치면 색깔론…저급한 정치"

이낙연, '北 원전 공세'에 "선거만 닥치면 색깔론…저급한 정치"
입력 2021-02-01 10:30 | 수정 2021-02-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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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北 원전 공세'에 "선거만 닥치면 색깔론…저급한 정치"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국민의힘이 북한 원전 건설 추진 의혹을 제기하는 데 대해 "선거만 닥치면 색깔론을 들고 나오는 낡고 저급한 정치를 지금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 원전이 극비리에 건설될 수 있다는 야당의 발상 자체가 비현실적으로, 제 1야당이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북한 원전 건설은 1994년 북미 제네바 기본합의서에 북한 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보상책으로 등장했다"며 "과거 원전 건설을 추진한 김영삼 정부나 이를 거론했던 이명박, 박근혜정부의 일도 이적행위인지 되묻고 싶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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