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명아 신동근, '재난지원금 비판' 주호영에 "어쩌자는 건가" 직격 신동근, '재난지원금 비판' 주호영에 "어쩌자는 건가" 직격 입력 2021-03-01 16:45 | 수정 2021-03-01 16:4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최고위원은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문재인식 포퓰리즘의 완성 단계라고 비판한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를 향해 "대체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고 비판했습니다. 신 최고위원은 오늘(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불과 한 달 전 교섭단체 연설에서 주 대표는 재난지원금에 협조하겠다고 했다"면서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신 의원은 이어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피해계층에 집중 지원하는 재난지원금이라면 무방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비대위원장과 원내대표의 주파수가 이렇게 자주 맞지 않기도 어려울 것"이라고 비꼬았습니다. #신동근 #주호영 #4차 재난지원금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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