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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막중한 책임감 느끼지 않을 수 없어…열심히 뛰겠다"

오세훈 "막중한 책임감 느끼지 않을 수 없어…열심히 뛰겠다"
입력 2021-04-08 01:42 | 수정 2021-04-08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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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막중한 책임감 느끼지 않을 수 없어…열심히 뛰겠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당선이 유력해지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며 "천금같은 기회를 주신만큼 분골쇄신 열심히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오 후보는 오늘 새벽 당사에 마련된 선거 상황실을 다시 찾아 "코로나19와 경제난 때문에 정말 큰 고통 속에 계시는 서울시민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그분들을 어떻게 챙기느냐를 생각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위중한 시기에 다시 일할 기회 주신 것은 지금 이런 산적한 과제들을 능수능란하게 빠른 시일 내에 하나씩 해결해서 시민 여러분을 보듬으라는 취지의 지상명령으로 받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 후보는 박원순 전 시장의 성폭력 피해자도 언급하며 "오늘부터 정말 편안한 마음으로 업무 복귀해서 업무에 열중할 수 있도록 제가 정말 잘 챙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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