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연합뉴스]
송 의원은 오늘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플랜B라고 하니 마치 현 정부의 백신 수급 정책에 대해서 불신하고 비판하는데, 잘못된 판단"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송 의원은 "전문가들한테 물어봐도 스푸트니크백신이 상당히 내용이 있다고 보여, 지금 잘 협의를 하는 사전 작업은 필요하다고 본다"고 덧주장했습니다.
화이자 백신과 관련해선 "지난 3월 24일부터 제작과 인도를 시작해서 매주 수요일에 물량을 인도해주고 있는데, 한 번도 시간을 늦추거나 날짜가 연기된 적 없이 정확하게 매주 한번씩 물품이 인도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손실보상법 소급적용에 대해선 "당대표가 되면 재정 상황들을 고려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지를 정부와 긴밀히 상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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