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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유럽 순방 마치고 귀국 "한국 위상 확인 등 보람 컸다"

문 대통령, 유럽 순방 마치고 귀국 "한국 위상 확인 등 보람 컸다"
입력 2021-06-18 08:49 | 수정 2021-06-1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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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유럽 순방 마치고 귀국 "한국 위상 확인 등 보람 컸다"

    사진 제공: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참석과 오스트리아·스페인 국빈 방문 등 6박 8일간의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공군 1호기를 타고 오늘 아침 7시 반쯤 서울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SNS를 통해 "체력적으로 매우 벅찬 여정이었지만 그만큼 성과가 많았고 보람도 컸다" 며 "G7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확인했고 비엔나에서 문화·예술의 자부심을, 스페인에선 새 시대를 여는 의지와 열정을 담아간다" 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아울러 "해외에 나갈 때마다 현지 교민들에게 힘을 얻는다" 며 "가는 곳마다 저와 대표단을 응원해줬다" 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청와대는 "앞으로 대면 정상외교를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여지가 있다" 며 "다자회의 일정과 양자 방문 등을 꾸준히 검토하고 있다" 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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