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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재명 측 공격에 대꾸 안 할 수 없어…서로 자제해야"

이낙연 "이재명 측 공격에 대꾸 안 할 수 없어…서로 자제해야"
입력 2021-07-25 11:27 | 수정 2021-07-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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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이재명 측 공격에 대꾸 안 할 수 없어…서로 자제해야"

    [사진 제공: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경선후보는 경쟁자인 이재명 후보와의 갈등에 대해 "저는 자제하려고 하는데, 제 주변 사람들이 공격을 받고 있어 대꾸를 안 할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 울산 민영방송인 ubc를 통해 방송된 대담 프로그램에서 "서로 자제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향후 경선 전략과 관련해 "앞으로 제 진면목을 더 많이 보여드리고,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들을 알기쉽게 국민께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야권 유력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서는, "주 120시간 근무 발언 등 말씀할 때마다 실수한다거나, 민감한 지역문제를 툭툭 건드리는 걸 보면서 준비가 부족하다고 느낀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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