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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안업체 '볼렉시티'는 보고서를 통해 북한 전문 매체 데일리NK 웹사이트에서 지난 3월부터 2달여 동안 악성코드가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블루라이트'라는 악성 코드에 감염된 인터넷 웹브라우저로 데일리NK에 접속하면 수시로 캡처된 화면과 웹브라우저에 저장된 암호들까지 해커에게 전송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에지 등 MS가 웹브라우저에 대한 보안 패치를 업데이트해 이를 적용하지 않은 일부 이용자에게만 공격이 이뤄졌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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