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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찾은 이낙연 "불안한 후보 안 돼..안전한 후보로 본선 임해야"

전북 찾은 이낙연 "불안한 후보 안 돼..안전한 후보로 본선 임해야"
입력 2021-09-22 14:15 | 수정 2021-09-2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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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찾은 이낙연 "불안한 후보 안 돼..안전한 후보로 본선 임해야"

    사진 제공: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는 오늘 전북 지역을 방문해 "불안한 후보로는 안 된다, 안전한 후보로 본선에 임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잘 준비된 제가 본선에 진출하게 해달라"며 "판단에 시간이 필요하다면 결선투표로 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전북 지역 권리당원 투표가 오늘부터 시작된 것과 관련해 "동학의 가르침을 이어받은 호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에서 늘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이번 대선도 민주당이 정권을 재창출하느냐 아니냐가 호남에 달려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성남 대장지구 개발 의혹과 관련해서는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인다"면서도 "국민이 걱정하는 문제를 소상히 밝히고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급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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