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연합뉴스]
윤석열 캠프는 입장문을 통해 "과분할 정도로 큰 지지를 보내주신 국민과 당원께 감사드린다"며 "위선이 발붙이기 어려운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SNS를 통해 "깨끗한 홍준표가 정권교체를 이루고 나라를 정상화 시키겠다"며 "모두 원팀이 돼 무도한 정권을 교체하자"고 밝혔습니다.
유승민 후보도 SNS에 "정권교체 희망의 불씨를 볼 수 있었다"며 "이재명 후보와 싸워 이길 후보를 뽑아달라"고 호소했고, 원희룡 후보도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후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앞으로 7차례 권역별 토론회와 3차례 1대1 맞수 토론을 거쳐 다음달 5일 최종 후보를 선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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