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연합뉴스
김 총리는 서울대병원 재택치료지원센터를 찾아 "백신 접종 완료율이 70퍼센트를 넘어서는 11월 초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의 첫걸음을 떼고자 한다" 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높아진 백신 접종률만 믿고 성급하게 일상회복을 서두르다 어려움을 겪은 해외 여러 나라의 뼈아픈 경험을 반복할 수도 있다" 면서 "경각심을 유지하고 점진적으로 일상회복을 추진할 것"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난달 27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서울대병원 재택치료지원센터는 간호사 4명 진료의사 6명으로 구성돼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 등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진료와 상담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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