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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선 투표 전 여당 후보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 올 것"

유승민 "대선 투표 전 여당 후보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 올 것"
입력 2021-10-11 10:26 | 수정 2021-10-1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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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대선 투표 전 여당 후보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 올 것"

    [사진 제공:연합뉴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은 "이재명 후보가 뭐라고 감언이설을 쏟아내도 '대장동 게이트'에 대한 민심의 판단은 이미 끝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민주당 경선 3차 선거인단 투표에서 이낙연 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두 배 이상 앞서는 압승을 거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유 전 의원은 "민주당이 가장 먼저 할 일은 특검과 국정조사 수용"이라며 "민주당이 버티면 여당 후보가 투표 전에 구속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비리 의혹과 구설에 시달리는 후보, 민심이 거부한 후보를 끝까지 안고 갈지는 민주당 지도부의 선택이지만, 국민의힘과 같은 경선 방식이었다면 이재명은 이미 아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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