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연합뉴스
국민의당 윤영희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국민 앞에서 진심 어린 사과를 보여야 할 시점에 먹는 사과 사진을 올리면서 장난스럽게 쓴 글은 대통령 후보자를 향한 국민 기대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고 꼬집었습니다.
윤 부대변인은 "지금 국민들은 이상한 사과 사진을 보고 싶은 것이 아니라 진심 어린 사과를 바랄 뿐"이라며 "부디 먹는 것에 진심이기 이전에 국민 염려와 기대에 먼저 진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신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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