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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이재명, 대장동서 챙긴 돈 있으면 '재난지원금'으로"

유승민 "이재명, 대장동서 챙긴 돈 있으면 '재난지원금'으로"
입력 2021-10-30 12:05 | 수정 2021-10-3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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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이재명, 대장동서 챙긴 돈 있으면 '재난지원금'으로"

    자료 제공: 연합뉴스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인 유승민 전 의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1인당 100만 원 재난지원금' 발언에 대해 "대장동 게이트로 숨겨둔 돈 있으면 그걸로 쓰라"고 비난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에 "빈부격차, 소득격차를 따지지 않고 모든 국민에게 100만원씩 주자는 발상은 무책임하기 짝이 없고, 자기 돈이면 저렇게 펑펑 쓰겠냐"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유 전 의원은 이어 "경기도에서 했듯이 국민 세금으로 표를 얻겠다는 것"이라며 "저런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 곳간이 거덜 나는 건 한순간일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민 세금을 멋대로 쓰는 대통령을 뽑아서는 나라 경제가 망하고, 돈 벌 생각은 하지 않고 돈 쓸 생각만 하는 후보는 경제를 살릴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이재명 후보가 되면 우리 경제가 망하고, 유승민이 돼야 경제가 다시 살아난다"면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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