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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코로나19 비상 대책 위한 '대선후보 긴급회동' 제안

심상정, 코로나19 비상 대책 위한 '대선후보 긴급회동' 제안
입력 2021-12-09 13:49 | 수정 2021-12-0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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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상정, 코로나19 비상 대책 위한 '대선후보 긴급회동' 제안

    [사진 제공: 연합뉴스]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가 코로나19 비상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대선 후보 '긴급 회동'을 제안했습니다.

    심 후보는 오늘 선대위 회의에서 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향해 "자영업자 대책 50조 원, 100조 원 숫자 경쟁을 하지 말고 코로나19 대책만큼은 비상한 책임감으로 임해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대선 후보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민의 불안과 고통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며 "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후보 등 대선후보들의 조속한 화답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청소년 '백신 패스'에 대해서는 "불이익을 줘 몰아세울 게 아니라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백신 부작용에 대해 정부가 확실히 책임지겠다고 약속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심 후보는 또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차별금지법을 촉구하는 성소수자들을 지켜보다 '다했죠?'라고 말한 것을 두고 "차별금지법은 나중에 한다고 말한 입장에서 변화가 없다"며 "인권 기초법, 민주주의 기본법조차 나중으로 미룬다면 대통령도 나중에 하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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