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임상재 세월호 유족 석달 만에 노숙농성 중단…"촛불 시위는 계속" 세월호 유족 석달 만에 노숙농성 중단…"촛불 시위는 계속" 입력 2021-02-01 16:12 | 수정 2021-02-01 16:1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하며 지난 석달 동안 청와대 인근에서 노숙농성을 벌여온 유가족들이 오늘 농성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성역 없는 진상 규명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에 외쳐온 요구들 중 받아들여진 것은 거의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7년 동안 해온 대로 가족협의회가 직접 해내야 할 진상규명의 몫이 있다"며 매주 토요일 저녁 청와대 인근에서 집회와 촛불 피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세월호 #유족 #노숙 농성 #촛불시위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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