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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이덕영

한국노총, 올해 임금 인상률 요구율 6.8% 확정

한국노총, 올해 임금 인상률 요구율 6.8% 확정
입력 2021-02-04 17:01 | 수정 2021-02-0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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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총, 올해 임금 인상률 요구율 6.8% 확정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한국노총은 오늘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회관에서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올해 임금 인상 요구율을 6.8%로 확정했습니다.

    한국노총은 올해 정부의 경제성장률 전망치와 소비자 물가 상승률 전망치, 최근 3년간 임금 인상률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임금 인상분 일부를 임금 불평등 완화에 쓰는 연대 임금 전략 추진을 위해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과 임금 상승분의 기금 출연 방안 등을 산하 노조에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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