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A씨는 어제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불법 촬영을 하다 퇴근하던 삼성2파출소 소속 순경에게 현행범으로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휴대전화에서는 지난 3월부터 촬영된 59건의 불법 촬영물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의 여죄에 대한 추가 조사를 벌인 뒤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수근

자료사진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