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연합뉴스]
이 여성은 지난해 7월 이 회사에 입사한 첫날부터 회삿돈을 빼돌리기 시작해 올해 3월까지 회삿돈 5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이 여성을 구속 송치했고, 검찰은 최근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 여성은 입사 전 다른 회사에서도 회사 자금을 빼돌려 적발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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