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혜연 울산 화학공장에 불…10시간 만에 완진 울산 화학공장에 불…10시간 만에 완진 입력 2021-09-05 00:41 | 수정 2021-09-05 07:3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자료사진어제(4일) 저녁 8시 43분쯤 울산시 남구 효성화학 용연1공장에서 불이 나 오늘 아침 7시쯤 10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불이 난 당시 공장에는 13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었지만, 안전하게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에서 가스가 누출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구조물 내에 남은 가스가 모두 타야 해서 완전히 진압될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화학공장 #화재 #울산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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