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 9시까지 방역당국과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집계한 신규 확진자 수는 1천407명입니다.
여기에 자정까지 추가된 환자를 더하면 오늘(18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천500명 대 안팎, 많게는 1천500명 대 중반이 될 전망입니다.
밤 9시까지 발생한 환자를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1천111명으로 79%를, 비수도권은 296명으로 21%를 차지했습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7월 7일부터 오늘까지 69일 연속 1천명 선을 웃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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