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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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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성인지예산 '여성만 위한다' 오해 불식" 토론회 개최

여가부 "성인지예산 '여성만 위한다' 오해 불식" 토론회 개최
입력 2021-09-15 14:33 | 수정 2021-09-1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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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가부 "성인지예산 '여성만 위한다' 오해 불식" 토론회 개최

    [사진 제공: 연합뉴스]

    여성가족부는 "성인지예산이 여성만을 위한 예산이라는 오해를 불식시키고 성평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여가부는 오늘(15일) 서울 은평구 여성정책연구원에서 개최한 '성인지예산 제도 실효성 제고 방안'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성인지 예산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려면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여성정책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0 회계연도부터 시행되고 있는 정부 성인지예산 제도의 성과와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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