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방역당국과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어젯밤(22) 9시까지 집계한 신규 확진자 수는 1천355명입니다.
이는 그제(21) 같은 시간까지 집계됐던 1천368명보다 13명 적은 규모이며, 자정까지 추가된 환자를 더하면 오늘 발표될 확진자 수는 1천400명 대가 될 전망입니다.
밤 9시까지 발생한 환자를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1천50명으로 77.5%를, 비수도권이 305명으로 22.5%를 차지했습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7월 7일부터 오늘까지 108일 연속 1천 명 선을 웃돌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