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세로 노태우씨 입원했던 서울대병원장 "장기간 투병‥사인은 숙환" 노태우씨 입원했던 서울대병원장 "장기간 투병‥사인은 숙환" 입력 2021-10-26 20:07 | 수정 2021-10-26 20:08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서울대병원은 오늘 숨진 노태우 씨의 사망 원인에 대해 "오랜 기간 투병 중 여러 질병이 복합된 숙환"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은 오늘 열린 기자회견에서 "노 전 대통령이 소뇌기능 감소와 관련한 '다계통 위축증'으로 투병해왔고, 반복적인 폐렴 등으로 수차례 입원했으며, 심부정맥혈전증으로 치료를 지속해 받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로서 사망에 이른 직접적인 원인은 허약한 전신 상태와 장기간 누워있는 와상 상태에 동반된 숙환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노태우 #사망 원인 #투병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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