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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이준범

항체 치료제, 생활치료센터·요양병원에도 지급

항체 치료제, 생활치료센터·요양병원에도 지급
입력 2021-11-24 11:46 | 수정 2021-11-2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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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체 치료제, 생활치료센터·요양병원에도 지급

    ※ 기사와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사진 제공: 연합뉴스]

    경증, 중등증 환자에 대한 치료 강화를 위해 그동안 감염병 전담병원에만 공급하던 항체 치료제가 앞으로는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에도 지급될 예정입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주의 공급 대상기관을 확대해,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에 있는 경증과 중등증 환자에게도 이를 투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투여 대상자는 성인 확진자로서 산소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확진자 가운데 50세 초과이거나, 기저질환 보유자, 또는 폐렴 소견이 있는 경우가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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