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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중증 612명 '역대 최다'‥신규 확진 3천938명

코로나19 위중증 612명 '역대 최다'‥신규 확진 3천938명
입력 2021-11-25 09:46 | 수정 2021-11-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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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위중증 612명 '역대 최다'‥신규 확진 3천938명

    사진 제공: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61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닷새째 500명대를 이어오다 26명이 더 늘면서 처음 600명대에 진입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사망자는 하루새 39명이 추가돼 누적 3,40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3천938명으로 감염 경로별로는 국내 발생이 3천917명, 해외 유입은 21명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천757명, 경기 1천96명 등 수도권이 79.4%를 차지했고, 비수도권에서도 충남 110명, 경북과 부산이 각각 97명 등 80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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