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스포츠
기자이미지 박주린

베이징 동계올림픽 앞둔 중국, 4대륙 피겨대회 포기‥"코로나19 문제"

베이징 동계올림픽 앞둔 중국, 4대륙 피겨대회 포기‥"코로나19 문제"
입력 2021-09-14 08:27 | 수정 2021-09-14 08:28
재생목록
    베이징 동계올림픽 앞둔 중국, 4대륙 피겨대회 포기‥"코로나19 문제"

    중국의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개최 포기 사실을 알리는 ISU [ISU 홈페이지 캡처]

    내년 2월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 중국이 국제 빙상 대회를 줄줄이 취소하고 있습니다.

    국제빙상경기연맹, ISU는 "중국이 코로나19 확산 문제로 내년 1월 17일부터 텐진에서 열릴 예정이던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를 개최하기 어렵다고 통보해왔다"고 밝혔습니다.

    ISU는 "다른 회원국에게 의사를 물은 뒤 다음달 2일 대체 개최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중국은 오는 11월부터 충칭에서 열릴 예정이던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개최도 포기한 바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