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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게 로진백 던진 삼성 몽고메리, 20경기 출장 정지 징계

심판에게 로진백 던진 삼성 몽고메리, 20경기 출장 정지 징계
입력 2021-09-14 16:53 | 수정 2021-09-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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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판에게 로진백 던진 삼성 몽고메리, 20경기 출장 정지 징계

    사진 제공: 연합뉴스

    경기 중 심판에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로진백을 집어 던진 프로야구 삼성의 몽고메리에게 20경기 출장 정지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KBO는 오늘 상벌위원회를 열고 몽고메리에게 20경기 출장정지와 제재금 300만원의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몽고메리는 지난 10일 kt와의 홈 경기에서 '12초 투구 규정 위반' 경고를 준 주심에게 항의하다 로진백을 집어 던지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던 중 유니폼 상의까지 벗어 던져 물의를 빚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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