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연합뉴스
현지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31일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오후 8시 30분까지 2천843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일본의 하루 코로나19 확진자는 29일 1천345명에서 30일 2천87명으로 늘어난 바 있습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를 보면 오사카부가 599명으로 가장 많고, 도쿄도 414명, 효고현 211명, 미야기현 200명 순입니다.
이에 따라 오사카부는 31일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긴급사태 발령의 전 단계인 `만연방지 등 중점조치`의 적용을 정부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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