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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번엔 군인이 총격…2명 중상 입히고 도주하다 총맞고 사망

미, 이번엔 군인이 총격…2명 중상 입히고 도주하다 총맞고 사망
입력 2021-04-07 04:13 | 수정 2021-04-07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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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이번엔 군인이 총격…2명 중상 입히고 도주하다 총맞고 사망
    미국에서 현역 군인이 두 명에게 중상을 입히고 군 기지로 도주하다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6일 AP통신에 따르면 메릴랜드주 리버사이드 파크에 있는 한 사업장에서 해군 의무병이 총격을 가해 두 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총격범은 범행 후 약 10분간 운전해 인근에 있던 포트 디트릭 기지로 갔고, 거기서 총에 맞았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총격범이 사업장에 들어갔고, 안에 있던 사람들이 도망쳤다"며 "총격 장소가 내부인지 외부인지는 불명확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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