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사진 제공: 연합뉴스]
파우치 소장은 현지시간 9일 ABC 방송의 '디스 위크'에 출연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완화할 때가 됐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생각한다"며 "더 많은 사람이 백신을 맞으면서 아마 그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더 많은 사람이 백신을 접종하면서 우리는 더 자유로워지기 시작할 필요가 있다"며 더 많은 미국인이 백신을 접종하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가 거의 실시간으로 지침을 갱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지난달 마스크 착용 지침을 완화해 백신 접종 완료자는 사람들로 붐비지 않는 실외에선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권고했습니다.
그러나 쇼핑몰과 영화관, 박물관 같은 실내 공공장소에선 백신 접종자나 비 접종자 모두 마스크를 꼭 쓰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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