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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더는 차별 안돼"…아시아계 형평성 증진 행정명령

바이든 "더는 차별 안돼"…아시아계 형평성 증진 행정명령
입력 2021-05-30 01:58 | 수정 2021-05-30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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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더는 차별 안돼"…아시아계 형평성 증진 행정명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계 미국인의 형평성과 정의, 기회 증진을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형평성과 정의, 기회로의 장벽이 오랫동안 아시아계를 가로막았다"며, "반아시안 편견과 외국인 혐오, 인종차별주의에 맞서는 것이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행정명령은 보건복지부가 주도해 코로나19 관련 반아시안 편견을 완화하고, 연방 통계 시스템에서 아시아계에 대한 정보 부족에 대응하는 등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미국에선 코로나19 확산 이후 아시아계를 향한 폭력과 차별이 늘어나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아시아계 증오범죄법에 서명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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