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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남북 연락선 복원 후 첫 국장급 협의…"인도적 협력 논의"

한미, 남북 연락선 복원 후 첫 국장급 협의…"인도적 협력 논의"
입력 2021-08-06 04:29 | 수정 2021-08-06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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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남북 연락선 복원 후 첫 국장급 협의…"인도적 협력 논의"

    자료사진 제공 : 연합뉴스

    한미 외교 당국이 남북 통신연락선 복원 후 첫 국장급 협의를 가졌습니다.

    외교부는 임갑수 평화외교기획단장이 현지시간 4일 워싱턴 DC에서 정 박 미국 대북특별부대표와 국장급 협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한미 양측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실질적 진전을 위해 남북 및 북미 간 조속한 대화 재개가 긴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북관계 진전과 북미 대화의 조속한 재개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심도 있는 협의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 국무부도 보도자료를 내고 "양측이 한반도의 현 상황과 인도적 협력 전망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협의는 완전한 비핵화 및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달성 추진에 있어 북한 사안과 관련해 진행중인 협력에 대한 한미의 약속을 보여주며 그런 조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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