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김성현 미 북부사령관 "북 탄도미사일 발사 결정해도 항상 준비돼 있어" 미 북부사령관 "북 탄도미사일 발사 결정해도 항상 준비돼 있어" 입력 2021-09-04 03:28 | 수정 2021-09-04 03:32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글렌 밴허크 미국 북부사령부 사령관은 현지시간 3일 북한이 탄도미사일 발사를 선택하더라도 이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밴허크 사령관은 언론 브리핑에서 "북한이 탄도미사일 발사를 결정할 경우 하루 24시간은 물론 1년 365일 내내 준비돼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북한의 미사일 동향 관련 보도를 인지하고 있다는 취지로 언급한 뒤 이것이 미국의 태세를 변화시키지 못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북한이 미사일 발사를 선택할 경우 대응할 준비가 계속돼 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미국 #북부사령관 #북한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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