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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기술주 하락에 약세‥나스닥 2.14%↓ 마감

뉴욕증시, 기술주 하락에 약세‥나스닥 2.14%↓ 마감
입력 2021-10-05 05:51 | 수정 2021-10-05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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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기술주 하락에 약세‥나스닥 2.14%↓ 마감
    미국내 부채 한도 협상이 난항을 겪고 국제 유가가 7년내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현지시간 4일 뉴욕 증시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보다 323.54포인트 하락한 34,002.92로 거래를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14% 떨어진 14,225.49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미국 재무부가 부채한도 상향 시한을 10월 18일로 못 박았지만 공화당이 반대하면서 연방정부의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제기돼,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고공행진하는 국제유가도 사징에 불안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석유수출국기구 OPEC과 비OPEC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플러스가 11월에도 기존의 석유 증산 속도를 유지하기로 하면서 서부텍사스산원유는 2014년 11월 이후 최고치인 배럴당 77달러 62센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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