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연합뉴스]
파멀라 스미스-로런스 보츠와나 보건부 보건국장 대리는 1일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19명 중 16명은 증세를 나타내지 않았고, 나머지 3명도 매우 가벼운 증상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이 변이의 존재를 처음 보고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의사 안젤리크 쿠체 박사도 지난달 27일 영국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오미크론의 증상이 "특이하지만 가볍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보건기구, WHO는 현재로선 오미크론 변이의 증상이 다른 변이와 다르다고 볼 정보가 없다며 심각성 파악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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