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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본인과 배우자가 직접 생활비를 마련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65%였고, 65세에서 79세 고령자 중 54.7%는 취업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노후를 준비하고 있는 고령자는 56.7%였고 2021년 기준 고령자 가구순자산은 4억1천만원이었습니다.
반면 자식이 부양해주길 기대하는 고령자들은 점자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년 전보다 가족이 부모를 부양해야 한다는 견해는 10% 감소한 반면 가족과 정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중은 50%로 높아졌습니다.
통계청은 고령인구 비중이 오는 2025년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2070년에는 46.4%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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