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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회사채 발행, 전월 대비 절반 감소‥금리 상승 여파

10월 회사채 발행, 전월 대비 절반 감소‥금리 상승 여파
입력 2022-11-24 10:02 | 수정 2022-11-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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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회사채 발행, 전월 대비 절반 감소‥금리 상승 여파

    사진 제공: 연합뉴스

    금리상승 여파로 지난달 회사채 발행을 통한 기업 자금조달이 전월 대비 50% 가까이 급감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10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 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회사채 발행 규모는 8조2천982억원으로 전월보다 8조1천498억원 감소했습니다.

    일반회사채 발행은 늘었지만, 금융채와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이 크게 감소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일반회사채 발행 실적은 1조3천870억 원으로, 전월 1조1천400억 원보다 21.7% 증가했습니다.

    금융채 발행은 70건, 6조원 규모로, 전월 160건 보다 54.7% 감소했습니다.

    은행채와 기타 금융채는 각각 3조4천100억원, 1조7천800억원을 차지했는데, 전월보다 각각 60.1%, 58.6%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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