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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 동물 상습 파양"VS"법적 대응"

"배우 이채영, 동물 상습 파양"VS"법적 대응"
입력 2022-01-11 16:23 | 수정 2022-01-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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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채영이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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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이채영의 소속사는 다수의 매체에 "(파양 의혹은)사실이 아니다. 이런 이야기를 만들고 퍼나른 사람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한 매체는 이채영의 반려동물 상습 파양을 주장하는 제보자의 말을 보도했다. 제보자 A씨는 이채영이 반려견을 지인에게 파양했고, 행방을 묻는 댓글이 달리자 그간 게재한 반려견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이채영이 앞서 또 다른 반려견을 키웠지만, 이 역시 언젠가부터 근황을 알 수 없다. 의심스럽다"고 덧붙였다. 또 이채영이 키우던 고양이 사진 역시 삭제된 것을 두고 상습 파양을 주장한 상황.

    한편 이채영은 이채영은 2007년 SBS 드라마 '아들 찾아 삼만리'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한 배우다. 지난해 드라마 '비밀의 남자'와 영화 '여타짜'에 출연했다. 실감나는 악역 연기로 '악역 전문 배우'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이호영 / 사진제공=스튜디오산타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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