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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기안84, “추파 날리는 女 있어”→코드 쿤스트 “초음파?”

‘나혼산’ 기안84, “추파 날리는 女 있어”→코드 쿤스트 “초음파?”
입력 2022-01-15 01:42 | 수정 2022-01-1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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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안84가 새해를 맞아 절에 가 소원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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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429회에서 코드 쿤스트의 ‘집에서 콕쿤데이’, 기안84의 ‘2022 새해맞이’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안84는 “마지막 30대다. 40대 되면 못 할 것 같아서”라며 새해를 맞아 머리색을 바꿨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언제부터인가 연말 연초에 습관처럼 가더라”라며 절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봉은사에 도착한 기안84는 “올해도 무탈하게 아무 사고 없이 잘 되게 해달라”라며 기도했다. 그는 전현무, 박나래, 성훈, 샤이니 키, 화사, 이장우, 이은지, 황재균 등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함께 잘돼야 좋다는 것. 이때 기안84가 2022년을 2002년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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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를 마친 기안84는 불교용품점에 들렀다가 ‘쥐띠’가 올해 삼재인 것을 알고 당황했다. 이어 그는 무지개 회원들을 위한 염주 등을 잔뜩 골랐다. 결국, 34개 용품을 산 기안84는 55만 원을 결제했다. 기안84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불교용품점이 천국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한 후, “천국이라고 하면 안 되겠구나. 극락 같은 느낌”이라고 정정해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 말미, 기안84는 “어떤 모임에 가면 ‘왜 나한테 추파를 날리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코드 쿤스트가 “초음파 날린 거 아닌가?”라고 말했다. 기안84는 “근데 내가 좋다고 하면 싫다 하더라”라며 씁쓸해했다. 그러자 전현무가 “초음파를 오해한 거 아닌가?”라며 농담했다.

    한편, 다음 이야기로 허니제이의 ‘힐링 가능 허니?’, 박나래의 ‘제주도 백패킹 여행’ 편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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