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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트, '아이돌라디오2'서 쇼트트랙→성대모사…강렬 매력 발산

유나이트, '아이돌라디오2'서 쇼트트랙→성대모사…강렬 매력 발산
입력 2022-05-10 09:44 | 수정 2022-05-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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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뉴뮤직의 신인 보이그룹 유나이트(YOUNITE)가 어제(9일) '아이돌라디오 시즌2'에 출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멤버 전원이 2000년대생인 데뷔 20일 차의 신인 아이돌 유나이트는 부끄러움 많고 풋풋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설렘 모먼트를 선사함과 동시에 신인의 기강을 제대로 보여준 역대급 개인기를 준비해 많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유나이트의 리더 은상은 '2022년 아돌라 버전 호박고구마' 개인기를 통해 '이순재, 박해미, 나문희'의 성대모사를 완벽히 소화해 큰 웃음을 선사했으며, 메인 댄서 현승은 '쇼트트랙' 선수 출신으로 DJ 형원&주헌에게 쇼트트랙 선수들이 하는 하체 운동법과 스타트 포지션은 물론 코너링 도는 스킬까지 전수해주며 역대급 개인기라는 칭찬을 받았다.

    또한 멤버들은 각자가 준비한 개인기인 '하이에나, 스펀지밥, 짱구 유치원 원장님' 성대모사 버전으로 타이틀곡 '1 of 9'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는데, 눈 하나 깜짝 하지 않고 성대모사 버전으로 노래를 부르는 유나이트의 은은하고 당당한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열정가득 그룹이다! 케이팝은 유나이트가 접수한다!'며 감탄했다.

    타 그룹과 달리 '은상&은호' 2명의 리더가 존재하는 유나이트 멤버들의 TMI를 알아보는 코너에서 은상은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오은영 박사님의 육아서적을 읽고 있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불러일으켰으며, 또 다른 리더인 은호를 향해 '잔소리가 많은 편이다, 잘 삐친다' 등 멤버들의 '호리더 몰이'가 이어져,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케이팝의 정상을 향해 힘찬 날갯짓을 시작한 슈퍼 루키 '아이돌라디오 시즌2-유나이트(YOUNITE)'편은 5월 10일 (화) 낮 12시 엔씨(NC) 유니버스 앱에서 다시 보기와 하이라이트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아이돌라디오 시즌2'는 MBC라디오, MBC FM4U 두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MBC 라디오(서울·경기지역 95.9MHz)에선 매주 토,일 새벽 2시에, MBC FM4U(서울·경기지역 91.9MHz)에선 매주 토,일 자정에 방송되며, 매주 월, 목 오후 8시부터 엔씨(NC) 유니버스 앱을 통해서만 독점 생중계된다.


    백승훈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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