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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근황 "건강이상설…병원 입원"

송해 근황 "건강이상설…병원 입원"
입력 2022-05-15 14:01 | 수정 2022-05-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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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고령 방송인 송해(나이 96세)의 건강이상설이 대중의 걱정을 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5일 송해가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송해는 지난 2020년 1월과 6월에도 감기 증세로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당시 고열로 인해 코로나19 검진을 진행했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송해는 백신 3차 접종까지 마쳤으나 2022년 3월 돌파감염됐다.

    송해는 현역 방송인 중 최고령이다. 1955년 창공악극단을 통해 데뷔했고 1988년부터 34년간 '전국노래자랑'을 이끌고 있다. 오랜 기간 대중적 사랑을 받는 장수 프로그램의 최고령 MC인 셈. 많은 이들이 그의 쾌유를 바라고 있는 상황이다.

    이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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