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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카드 제이셉 "1년 10개월 만에 컴백, 실감 안 나"

'전역' 카드 제이셉 "1년 10개월 만에 컴백, 실감 안 나"
입력 2022-06-22 15:23 | 수정 2022-06-2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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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KARD(카드)기 긴 공백기 끝에 완전체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Re:(리)'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리'는 제이셉의 군 전역 후 카드가 완전체로 발표하는 첫 앨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다는 카드의 포부를 담았다. 특히 1년 10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BM은 "긴 공백 이후 완전체 컴백이라, 굉장히 설레고 열정이 넘치는 상태"라고 이야기했다. 전소민과 전지우는 "한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우리 앨범을 들으면서 올 여름 시원하고 재밌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군 전역 후 돌아온 제이셉은 "1년 10개월 만에 나온 만큼 멋진 모습으로 다가가려고 (열심히) 준비했다"며 "아직 실감이 잘 안나고 긴장도 많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타이틀곡 'Ring The Alarm(링 디 알람)'은 뭄바톤 장르의 댄스곡이다. '새로운 이 시간을 신나게 즐기자'는 무드를 리드미컬한 베이스 사운드와 여름 분위기가 느껴지는 신디사이저, 기타 사운드로 그려냈다.

    신보에는 '링 디 알람' 외에도 'Break Down(브레이크 다운)', 'Good Love(굿 러브)',, 'Whip!(휩)' 등 다채로운 신곡과 '링 디 알람', '브레이크 다운'의 Instrumental 버전이 수록됐다.

    믿고 듣는 카드의 강렬한 여름을 알릴 '리' 전곡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백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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