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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오' 김민호, 북한군 막내로 로또 원정대 합류 완료

'육사오' 김민호, 북한군 막내로 로또 원정대 합류 완료
입력 2022-08-02 17:02 | 수정 2022-08-0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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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4일(수) 개봉을 앞두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는 영화 '육사오'가 요즘 대세 김민호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감독/각본: 박규태 제작: 티피에스컴퍼니 공동제작: 싸이더스 제공/배급: 씨나몬㈜홈초이스, 싸이더스 출연: 고경표, 이이경, 음문석, 박세완, 곽동연, 이순원, 김민호]

    iMBC 연예뉴스 사진

    유쾌한 웃음으로 여름 극장가의 피날레를 장식할 영화 '육사오'가 요즘 대세 김민호의 캐릭터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육사오'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

    영화 '스윙키즈'에서 독보적인 개성을 가진 캐릭터 '샤오팡'을 연기하며 극도로 적은 대사량에도 엄청난 존재감을 자랑했던 배우 김민호. 최근 드라마 '신병'에서 금수저가 아닌 '군수저' 캐릭터를 연기하며 실감나는 코미디 연기로 주목 받고 있는 그가 '육사오'에서는 북한 군인 '철진'을 연기한다. '철진'은 남한의 인터넷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어 북측 로또 원정대에서 중요한 브레인으로 활약하는 대남 해킹 전문 북한 상급병사. 그는 '육사오' 를 통해 각 잡힌 군인의 모습 뒤에 숨기고 있는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것은 물론이고 현란한 춤 실력까지 뽐낼 예정이다.

    '육사오'를 연출한 박규태 감독은 "'스윙키즈'에서 보여준 춤을 보고 그를 캐스팅할 수 밖에 없었다. '철진'이라는 캐릭터에 너무 적역인 캐스팅"이라고 말하며 캐스팅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동시에 점령하며 이제는 명실상부 코미디 강자로 떠오르며 그의 진가를 제대로 알릴 준비를 마쳤다.

    김민호의 캐릭터 스틸까지 공개하며 투 팀플레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육사오'는 8월 24일 개봉한다.

    유정민 / 사진제공 씨나몬㈜홈초이스, 싸이더스, 티피에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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