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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여동생 가수 단아 언급 "한 마디라도 걸어주면 좋아해.. 내 팬인가 싶어"(호적메이트)

송민호, 여동생 가수 단아 언급 "한 마디라도 걸어주면 좋아해.. 내 팬인가 싶어"(호적메이트)
입력 2022-08-02 22:44 | 수정 2022-08-0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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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너 송민호가 여동생인 가수 송단아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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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위너 멤버 진우와 8살 연하 동생이 김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진희는 오빠 김진우의 음악 방송을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에 갔다가 위너 멤버 송민호, 이승훈과 만났다. 이승훈은 김진우의 여동생 김진희에게 "위너 멤버 중 오빠를 바꾼다면 누가 오빠였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김진희는 "다 좋은데, 동생이 없는"이라며 강승윤을 가리켰다.

    김진희는 "(강승윤은) 의외로 여동생을 잘 챙겨줄 스타일 같다"고 말했다. 이에 강승윤은 "나는 동생을 항상 갖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했다.

    이에 이승훈은 "둘이 여행 가라"며 농담하더니 "승윤이도 막상 자기 혈육 생기면 친절한 스타일 아니다. 남한테만 친절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승윤은 김진희에게 "잔소리 하는 게 낫냐? 무뚝뚝한 게 낫냐"고 물었다. 김진희 는 "무뚝뚝한 개 낫다"고 답했다.

    이에 송민호는 "내 동생은 내가 한 마디라도 걸어주는 걸 좋아한다. 하다 못해 동생 고민 상담이라도 해주면 엄마가 '어제 단아가 엄청 좋아하면서 말했어' 한다. 혹시 내 팬인가 싶다"면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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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영되는 '호적메이트'는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형제자매 탐구 프로젝트다.



    이소연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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